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들쑤시는 아픔

Wslee2024.04.24 14:55조회 수 619댓글 0

    • 글자 크기

아픔이 괴롭혀도

더 이상 아프지 않다 

 

들쑤시는 아픔 직시하며 

돌아보는 걸어 온 길

 

좋은 열매 맺기 위해 

충분히 애쓰고 노력하였다 

 

내가 나를 사랑하니 

아름다운 세상에

존재하는 감사함이여!

 

 

    • 글자 크기
굳어진 평안 (by Wslee) 푸른 용의 기상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들쑤시는 아픔 Wslee 2024.04.24 619
22 푸른 용의 기상 Wslee 2024.04.24 773
21 남겨진 그리움 Wslee 2024.04.24 685
20 2월에서 Wslee 2024.04.24 704
19 괜찮아! Wslee 2024.04.24 675
18 눈물 Wslee 2024.04.24 626
17 잠잠한 평안 Wslee 2024.04.24 608
16 하나님 Wslee 2024.04.24 689
15 보여지는 내면 Wslee 2024.04.24 685
14 수 없는 나 Wslee 2024.04.23 664
13 젖은 아침 Wslee 2024.04.23 778
12 기대의 실망 Wslee 2024.04.23 724
11 독백 Wslee 2024.04.23 753
10 꿈 Wslee 2024.04.23 744
9 사랑이 이별 할때 Wslee 2024.04.23 700
8 지구의 아픔 Wslee 2024.04.23 710
7 희망 Wslee 2024.04.22 742
6 한 몸의 두 친구 Wslee 2024.04.22 777
5 근육 운동 Wslee 2024.04.21 756
4 휘청이는 순간 Wslee 2024.04.21 8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