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굳어진 평안

Wslee2024.04.24 14:59조회 수 352댓글 0

    • 글자 크기

하나님이 디자인한 

불변의 사랑이라

 

세상 화풀이로 두들긴들

긴 인생 여정의 굳은 살

괴롭힘의 쾌감 물리친다

 

삶의 굴곡 타고 단련된 평안

아서라, 젊은 혈기

어찌 헤아릴수 있으랴

    • 글자 크기
삼월에 (by Wslee) 들쑤시는 아픔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 하나 Wslee 2024.05.28 439
42 소중함 Wslee 2024.05.24 323
41 한 점 Wslee 2024.05.22 472
40 희미한 별 Wslee 2024.05.17 423
39 취한 삶 Wslee 2024.05.17 370
38 쇠약한 정열 Wslee 2024.05.17 313
37 게으른 시야 Wslee 2024.05.16 352
36 어느 오늘 Wslee 2024.05.13 400
35 어머니 Wslee 2024.05.12 347
34 재활원 위문 공연 Wslee 2024.05.10 338
33 젊음의 애닳음 Wslee 2024.05.09 380
32 찾아 가는 길 Wslee 2024.05.08 443
31 세상에서 Wslee 2024.05.01 340
30 회복 Wslee 2024.04.30 452
29 아, 짜증 Wslee 2024.04.29 321
28 애증의 사랑 Wslee 2024.04.29 326
27 내리 사랑 Wslee 2024.04.25 366
26 깃털 빠진 날개 Wslee 2024.04.25 375
25 삼월에 Wslee 2024.04.24 324
굳어진 평안 Wslee 2024.04.24 35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