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분양 받으신 약초중 이외순 문우님 과 장붕익 문우님의 약초 상황입니다

관리자2024.04.29 13:33조회 수 673댓글 0

    • 글자 크기

 

 

 

 

지난 4월 월례회 때 약초 분양 받으신 문우님들은

모두 사돈으로 승격 시켜드립니다.

왜냐하면 귀한 약초를 출가 시켰기 때문입니다.

이 메세지 받으신 사돈남들은

현재 약초 생존상태가 어떠한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귀하게 아끼는 많큼관심을가지고 계신지 궁굼해서요...

 

 

 

 

 

이외순 문우님의 약초 상황

 

 

 

 

장붕익 문우님의 약초 현황입니다

 

 

2024년 4월 28일 주일

 

 

 

 

\

 

 

    • 글자 크기
[림삼의 초대시] 빗속의 해후 (by 관리자) 47년 전통 이상문학상 운영사 바뀐다 (by 관리자)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8 '오씨 집안에 시집간 딸에게 시를 보내다 관리자 2024.05.05 654
377 작은 천국 관리자 2024.05.05 715
376 [월요 아침 산책(346)박춘광]`'늙은 까마귀의 비상' 관리자 2024.05.04 629
375 추억의 사진들 관리자 2024.05.04 574
374 쑥스러운 봄 - 김병중- 관리자 2024.05.03 679
373 아내와 나 사이 - 이 생진- 관리자 2024.05.02 542
372 감정(感情) 관리자 2024.05.02 625
371 우생마사 (牛 生 馬 死) 관리자 2024.05.01 655
370 [림삼의 초대시] 빗속의 해후 관리자 2024.04.29 630
분양 받으신 약초중 이외순 문우님 과 장붕익 문우님의 약초 상황입니다 관리자 2024.04.29 673
368 47년 전통 이상문학상 운영사 바뀐다 관리자 2024.04.24 574
367 사랑에 답함 - 나태주 관리자 2024.04.23 548
366 벌罰과 관용寬容 이한기 2024.04.22 568
365 4월의 노래 - 박 목월- 관리자 2024.04.22 742
364 봄꽃을 보니 - 김 시천- 관리자 2024.04.20 574
363 권오석 씨, 조지아대한체육회장 연임 관리자 2024.04.18 616
362 [나태주의 풀꽃 편지] 오래 살아남기 위하여 관리자 2024.04.18 589
361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세계의 명시 100 관리자 2024.04.18 568
360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 백선 관리자 2024.04.18 550
359 지갑속에 담긴 사랑 관리자 2024.04.18 659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76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