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떨어 지는 낙엽과
이정표 없이 부는 바람
나이가 들수록
가을을 바라만 보아도
사색이 많아지는 계절
다가 오는 것보다
떠나는 것이 많아서
저문다는 애잔함 때문일까
떠나는 쓸쓸함보다
익어가는 성숙함으로
겨울을 맞이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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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요한 - 충남 청양 출신 - 1996년 미국 이민 - 한인청소년센터 (전)회장 - 한인테니스협회 (전)회장 - 해피런마라톤클럽 (전)회장 - 시니어골프협회 (전)부회장 - 조지아대한체육회 (전) 회장 - 한인회단체협 (전)위원장 - 민주평통 (전)자문위원 - 미동남부충청향우회 회장 - 애틀란타 문학회 회장 |
가을은
떨어 지는 낙엽과
이정표 없이 부는 바람
나이가 들수록
가을을 바라만 보아도
사색이 많아지는 계절
다가 오는 것보다
떠나는 것이 많아서
저문다는 애잔함 때문일까
떠나는 쓸쓸함보다
익어가는 성숙함으로
겨울을 맞이 하렵니다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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