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홍자
- 시인
- 원주여자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법학과 졸업
- 2000년 도미, 해외문학 신인상 수상
- 시집 〈거기 그렇게〉〈손끝에 닿을 그리움 그 하나로〉출간
- 서간집 <시간의 태엽> 출간
-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회장, 윤동주문학사상 선양회 애틀랜타 회장 역임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재미시인협회 회원

쪽 빛

Jackie2016.11.07 21:12조회 수 409댓글 0

    • 글자 크기

             쪽 빛


                   글/裕堂


아련한 눈동자 안의 고독

쪽달의 서러움을 안고

던져진 그 인생

운명으로 걸었을 그 녀

쪽 빛 닮은 그는

벗어 날 수 없는

조여 오는 밤 낮

슬픔이 전부 였슴을

억지의 웃음으로 숨기 위해

승화 했을 만 면이

그녀가 가여워서 난 그냥 그립다.


    • 글자 크기
내 삶 속에 가을아!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5 천천히 2017.07.05 422
94 도라지꽃1 2017.06.19 478
93 2017년 재외동포언론사 편집인초청 국제심포지엄 참석1 2017.05.29 486
92 떼어준 정 2017.05.06 480
91 이때가 되면3 2017.05.05 484
90 치통2 2017.04.20 425
89 마음의 함성2 2017.04.09 416
88 아침 2017.04.01 418
87 하얀 소복을 입고3 2017.03.15 438
86 그리움1 2017.01.28 492
85 예쁜 손이어라2 2017.01.06 752
84 내일을 향하여 2017.01.02 443
83 새(新)년(年)2 2016.12.31 410
82 한번만2 2016.12.27 521
81 그냥 그렇게 2016.12.12 467
80 파자마 파티(잠 옷 파티)1 2016.12.03 424
79 내 삶 속에 2016.11.12 426
쪽 빛 2016.11.07 409
77 가을아! 2016.11.03 405
76 베개2 2016.10.25 414
이전 1 ... 3 4 5 6 7 8 9 10 11 12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