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용기로
강인 하고
발전 지향적이고
진취적이고
시작은
인내와 끈기로 완성 하고
서둘러 부지런 하시던
어머니
길 없던 사막에서
홀로 오아시스 찾아내어
죽음으로 끌려가던 외동딸
구출 하셨던
어머니
그 강인함에 압제되어
자주 튀어 오르던
딸의 성장통에
발전의 채칙 가하며
모성애로 감싸안고
자랑도 하시던
어머니
사후에 끝난
모녀간의 애증 사랑
기약 없는 이별 후
회한과 그리움으로
여린 가슴 채우고
뒤 따를 외동딸
기다리실 오직 한분
어머니
![]() |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
근육질 용기로
강인 하고
발전 지향적이고
진취적이고
시작은
인내와 끈기로 완성 하고
서둘러 부지런 하시던
어머니
길 없던 사막에서
홀로 오아시스 찾아내어
죽음으로 끌려가던 외동딸
구출 하셨던
어머니
그 강인함에 압제되어
자주 튀어 오르던
딸의 성장통에
발전의 채칙 가하며
모성애로 감싸안고
자랑도 하시던
어머니
사후에 끝난
모녀간의 애증 사랑
기약 없는 이별 후
회한과 그리움으로
여린 가슴 채우고
뒤 따를 외동딸
기다리실 오직 한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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