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의 즐거움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아들이 공부 하는
독서실에서
독수리 같으시고
일등했다는
즐거움을 실장님 과
나누시던 아버지
미소짓는 것을
잃으셨던
먹구름 해바라기
아들을 자랑하신
아버지의 환한 웃음
수수께끼 같은 사랑
아버지 께서는
아들의 성공을
진정으로 바라심을
![]() |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아버지 의 즐거움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아들이 공부 하는
독서실에서
독수리 같으시고
일등했다는
즐거움을 실장님 과
나누시던 아버지
미소짓는 것을
잃으셨던
먹구름 해바라기
아들을 자랑하신
아버지의 환한 웃음
수수께끼 같은 사랑
아버지 께서는
아들의 성공을
진정으로 바라심을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170 | 할머니 와 숭늉 | 2024.06.08 | 584 |
| 169 | 할머니 의 손 | 2024.06.07 | 446 |
| 168 | 6 월의 하늘 | 2024.06.04 | 431 |
| 167 | 빨간 원피스 | 2024.06.03 | 402 |
| 166 | 사물놀이 | 2024.06.02 | 459 |
| 165 | 조개탄 난로 | 2024.06.01 | 441 |
| 164 | 나의 등대지기 | 2024.05.31 | 434 |
| 163 | 무궁화꽃 | 2024.05.31 | 400 |
| 162 | 짜장면 과 누이들 | 2024.05.25 | 455 |
| 161 | 알아서 해요 | 2024.05.23 | 407 |
| 160 | 아버지 와 햄버거 | 2024.05.19 | 361 |
| 아버지의 즐거움 | 2024.05.14 | 413 | |
| 158 | 등나무 교실 | 2024.05.13 | 388 |
| 157 | 그다음날 | 2024.05.13 | 343 |
| 156 | 배우자 | 2024.05.12 | 392 |
| 155 | 운전 하며 | 2024.05.01 | 392 |
| 154 | 어묵국수 | 2024.04.30 | 426 |
| 153 | 막내 어머니2 | 2024.04.29 | 548 |
| 152 | 아버지 의 선물 | 2024.04.26 | 368 |
| 151 | 작은 아버지 | 2024.04.26 | 582 |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