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오직 그 분만이

이한기2024.05.17 15:37조회 수 680댓글 0

    • 글자 크기

오직 그 분만이

                          淸風軒  

 

모두에게 물었다

쇠똥구리는

왜 쇠똥만 먹느냐고?

대답은 "모른다"

 

아득한 태초부터 지금까지 

쇠똥구리는

왜 쇠똥만 먹는지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쇠똥구리가

왜 쇠똥만 먹는지 아신다

우주를 빚으신 창조주

오직 그 분만이

 

 

    • 글자 크기
어디로 흘러가는가! 정의(定義)의 배리(背理)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94 염천(炎天)에 세 벗과 2024.06.26 705
193 생각, 슬픈 나의 생각! 2024.06.25 730
192 주(主)님을 찬양(讚揚)하리! 2024.06.21 1032
191 하도 더워서 2024.06.17 733
190 상흔(傷痕) 2024.06.15 723
189 꽃과 하얀 꽃구름 2024.06.11 788
188 유월(六月)의 하루 2024.06.09 679
187 오늘은 기적(奇蹟)! 2024.06.08 805
186 내 마음의 구름이여! 2024.06.06 743
185 늙은 보리밭 2024.05.31 767
184 하늘마저 슬피 우네 2024.05.27 747
183 별빛 타고 2024.05.23 705
182 비익조(比翼鳥) 2024.05.21 746
181 어디로 흘러가는가! 2024.05.20 705
오직 그 분만이 2024.05.17 680
179 정의(定義)의 배리(背理) 2024.05.16 708
178 어머니, 감사합니다 2024.05.10 713
177 5월, 비가 내릴 땐 2024.05.09 707
176 이팝나무 꽃길 2024.05.06 680
175 겸손(謙遜) 2024.05.04 744
이전 1 ... 2 3 4 5 6 7 8 9 10... 13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