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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딸사랑바보

박달강희종2024.06.12 10:01조회 수 52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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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사랑바보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황금같은 호수가를 

걷는 꿈을 

꾸었어요 

 

백조를 만나서

내품에 

안았어요

 

내 가슴 속에

달이 되어서

밤의 주인

 

아내와 둘이서

만드는 저 동산은

내 껏, 

 

바보같은 

이 아버지, 

사랑 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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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의 사랑 엄마 의 보리차 (by 박달강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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