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딸사랑바보

박달강희종2024.06.12 10:01조회 수 528댓글 0

    • 글자 크기

딸사랑바보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황금같은 호수가를 

걷는 꿈을 

꾸었어요 

 

백조를 만나서

내품에 

안았어요

 

내 가슴 속에

달이 되어서

밤의 주인

 

아내와 둘이서

만드는 저 동산은

내 껏, 

 

바보같은 

이 아버지, 

사랑 의  눈물

    • 글자 크기
아버지 의 사랑 엄마 의 보리차 (by 박달강희종)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90 코스모스 꽃잎 2 2024.09.01 555
189 감동했어요 2024.08.29 531
188 누이의 생일 2024.08.17 500
187 고모 이야기 2024.08.16 538
186 그랬었구나 2 2024.08.05 457
185 다시 오시는 이 2024.07.22 514
184 기독청년 이승만 2024.07.15 457
183 마음을 크게 2024.07.14 534
182 그랬었구나 2024.07.13 694
181 자식사랑 2024.07.11 516
180 7 월의 신병 2024.07.11 590
179 아시나요 2 2024.07.08 469
178 유자차 2024.07.08 513
177 삼고초려 2024.07.04 512
176 아들과 식사 2024.07.03 582
175 아버지의 꿈 2024.06.29 535
174 엄마 의 보리차 2024.06.17 687
173 여보, 고마워 2024.06.16 501
172 아버지 의 사랑 2024.06.14 550
딸사랑바보 2024.06.12 528
이전 1 ... 4 5 6 7 8 9 10 11 12 13...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