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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엄마 의 보리차

박달강희종2024.06.17 09:38조회 수 57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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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보리차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어릴 적부터 

마신 추억의 

엄마의 사랑 

 

약품 냄새의

수돗물 대신에 

엄마의 정성

 

아내가 준비한

마른  보리차

비닐 한 봉지

 

팔순의 어머니 

저의 카네이션 

언제나

꽃만 같으세요 

 

고마워, 여보 

당신이 

붉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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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꿈 여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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