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엄마

석정헌2016.12.29 12:27조회 수 668댓글 2

    • 글자 크기


      엄마


        석정헌


무겁지


아니

우리 육남매에게 다 주고

남은 것이 있어야 무겁지

    • 글자 크기
마음 하늘

댓글 달기

댓글 2
  • 제가 접한 선배님 작품 중

    으뜸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저의 개인사를 보면

    어머니의 그런 헌신이

    거룩하다가도 원망스러워요

    부담도 되구요

  • 석정헌글쓴이
    2016.12.29 13:04 댓글추천 0비추천 0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너무 후회가 됩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59 마야달력1 2017.03.25 629
558 또 봄인가2 2017.03.22 667
557 이제 좀 살자2 2017.03.15 709
556 봄 향기2 2017.03.13 643
555 상사화 2017.03.04 607
554 너 2017.02.25 663
553 봄 2017.02.24 9019
552 망각 속에 다시 목련이 2017.02.22 650
551 영원한 미로 2017.02.11 650
550 기다림2 2017.02.07 650
549 벌써 봄인가6 2017.02.04 1222
548 멋진 괴로움1 2017.01.31 629
547 삶과 죽음1 2017.01.25 620
546 허무1 2017.01.21 704
545 겨울 갈대 2017.01.18 618
544 마음 2016.12.31 625
엄마2 2016.12.29 668
542 하늘 2016.12.29 809
541 겨울의 어떤 도시 한 귀퉁이2 2016.12.27 728
540 바람의 세월2 2016.12.23 652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50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