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생
김부조
시인
강물이
흘러 가듯이
나무들이
춤추듯이
그리고
새들이
노래하듯이
2024년 8월 1일
인 생
김부조
시인
강물이
흘러 가듯이
나무들이
춤추듯이
그리고
새들이
노래하듯이
2024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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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 김 부조 | 관리자 | 2024.08.02 | 5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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