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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그랬었구나 2

박달강희종2024.08.05 20:46조회 수 45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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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구나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아들의 차가운 시선

푼돈을 벌어오는

기생충 인가

 

정금같은 

나의 핏덩이들

미안하다 

 

할아버지 를

기억하는 

아카시아 꽃이 되어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 

사과나무 처럼

 

돈 버는 기계가 되어서

그랬었구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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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이야기 다시 오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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