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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2

새해가 바뀐지도 벌써 중순을 지났습니다 우리 회원님 들께 늦은 인사 올립니다 

이곳 아틀란타에도 몇주전 그리고 지난주 하얀눈이 대지위를 백색의 세상으로 만들고 많이 추웠지요~

고달프고 때론 고독하기까지 한 이민의 삶 속에서 그래도 문학회가 존제 한다는게 

마음을 너무나 따뜻하게 해 줍니다 

늘 동분 서주 하시면서 고생 하시면서 수고 해주시는 홍성구 .존칭은 몰라 선생님이라  할께요 

최은주 총무님께 이 지면을 통하여 감사 의 말씀을 올립니다

물론  먼길을 오고 가시면서 한사람 한사람 챙겨 주시면서 

고생하시는 회장님.두분을 비롯하여 

저만 빼고는 다들 수고 하심을 압니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문학회에도 불참하고 제가 회원님들 뵙기가 부끄럽습니다 

마음은 뻔하지만 뎃글몇줄도 달아드리지 못한 저를 용서 하세요~

새해에도 꿈꾸시고 계획 하시는 일들이 2018년  마지막 회원 모임에서 

이루신  일들을 기쁨으로 고백하시는 말씀들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 회원님 여러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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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john

2018.01.22 20:49:53
*.106.76.232

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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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숙

2018.01.25 23:11:12
*.125.180.141

안녕하세요 임선생님 ?

뵌 지가 무척 오래 된것 같습니다 

다음 모임엔  뵐수 있겠지요 웃음 박사님 ㅎㅎ

늘 건강 하시요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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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2018.01.22 23:14:56
*.91.137.45

정희숙씨는 참 

마음이 따뜻한분이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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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숙

2018.01.25 23:13:46
*.125.180.141

감사합니다 선생님 

같은 교회에서 소속이  되어 있어도 

뵙기가 쉽지 않습니다 

늘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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