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USS Dwight D Eisenhower (CVN-69) ,USS Harry S Truman (CVN-75)

관리자2024.02.12 15:13조회 수 45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USS Dwight D Eisenhower 
(CVN-69)

 

 

 

 

 

USS Harry S Truman (CVN-75)

 

 

 

千兆國

(1,000,000,000,000,000)의 위용!

 

 

지금까지 78척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12 척 중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지중해 에서 11 척이 임무수행 중, 1 척은 

정비하며 대기 중.

함장(Captain)이 운용하는 자산보다

적은 1년 국가예산을

집행하는 대통령들이

200명이나 됩니다.

 

 

저 항공모함 안에

원자력 발전소가

하나 들어 있고

전투기를 비롯 한 항공기가 80~120대,

승조원이

3,500~5,000명.

여담이지만 소를 

도축하여 가장 질 좋은 

소고기는 항공모함 승조원용으로 납품되기에

저같은 사람은 그런 최상급 소고기는 먹기 힘듭니다.

 

 

전 세계 경제(money)의 25%가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 땅 

위에서 숨쉬고 있는 

것만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20년 전 둘째가 독일에

근무할 때 면회를 가서 맥도날드에 들렸더니 

화장실 가도 추가로 돈내고 손 씻는 비누도 추가로 돈내고 사야하고---

 

 

* 이 한기 선생님이 카톡방에 올리신 내용을 옮겼습니다

 

 

2024년 2월 11일 월요일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댓글 4
  • 2024.2.12 15:54 댓글추천 0

    <바로 잡습니다>

    5 대양(×),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지중해(0)

    가장 잘 좋은(×), 가장 질 좋은(0)

    승조원으로(×), 승조원용으로(0)

    힘둡니다(×), 힘듭니다(0)

  • 이한기님께
    관리자글쓴이
    2024.2.13 08:26 댓글추천 0

    수정되었습니다

  • 관리자님께
    2024.2.13 10:57 댓글추천 0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이한기님께
    관리자글쓴이
    2024.2.13 10:59 댓글추천 0

    별 말씀을요.. 제가 바쁘게 하느라 찬찬히 읽어보지 않아서 그런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1 [마음이 머무는 詩] 사월의 노래-박목월 관리자 2024.04.08 0
400 [마음이 머무는 詩] 삼월에 오는 눈-나태주 관리자 2024.04.08 1
399 '석촌' 선배님의 '사월' keyjohn 2015.07.25 79
398 광야 - 이 육사- 관리자 2024.01.29 2
397 문장작성文章作成 명名 글귀 이한기 2024.02.03 33
396 봄을 기다림(待春)/杜甫 이한기 2024.03.21 26
395 [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詩] [5] 매화를 찾아서 관리자 2024.01.29 2
394 이李종길 형兄을 추모追慕 이한기 2024.02.13 38
393 딱 두 가지만 걱정해라 이한기 2024.03.02 27
392 도서출판 문학공원, 김영수 시인의 ‘탐라의 하늘을 올려다보면’ 펴내 관리자 2024.01.29 1
391 [애송시 100편-제18편] 님의 침묵 - 한용운 관리자 2024.01.29 2
390 추포가(秋浦歌)/이백(李白) 이한기 2023.10.13 53
389 서로 사랑하십시오. 진정한 사랑은 이것 저것 재지 않습니다. 그저 줄 뿐입니다 관리자 2023.12.08 15
388 "스파 월드"는 휴스턴 주류 언론에서도 자주 취재할 정도로 명소 관리자 2024.03.15 2
387 102계단 상승한 시집…요즘 짧은 시가 잘 팔리는 이유는? 관리자 2024.01.29 2
386 더 깊이 사랑하여라 - J 갈로- 관리자 2024.02.21 27
385 우생마사 (牛 生 馬 死) 관리자 2024.05.01 0
384 꽃길의 동행 - 고천 김현성 관리자 2024.02.21 13
383 그때 그 약속/김맹도 이한기 2024.02.25 17
382 81세 등단, 83살 첫 시집 '대숲의 바람 소리' 낸 문숙자 시인 관리자 2024.03.15 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26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