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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19 가는 세월 낸들 어찌하랴 2021.03.15 1078
818 그리움은 아직도1 2021.03.06 1103
817 가슴 저미는 그리움1 2021.02.18 1041
816 마가리타4 2021.02.12 1090
815 불효자 2021.01.30 914
814 서럽다 2021.01.24 1063
813 너 잘 견뎌 내고있다 2021.01.16 1073
812 떠나는 계절 2020.12.03 880
811 가을을 붓다 2020.11.16 1089
810 웅담 품은 술 2020.11.02 914
809 는개비 2 2020.10.16 1077
808 참빗3 2020.10.06 1210
807 가을을 떠난 사람 2020.09.23 909
806 전등사 2020.09.19 893
805 마지막 재앙이었으면1 2020.09.14 1098
804 그리운 어머니1 2020.09.12 1138
803 지랄 같은 병 2020.09.03 953
802 생일선물6 2020.08.31 1568
801 인연3 2020.08.29 1129
800 쭉정이4 2020.08.2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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