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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12 떠나는 계절 2020.12.03 515
811 가을을 붓다 2020.11.16 602
810 웅담 품은 술 2020.11.02 553
809 는개비 2 2020.10.16 620
808 참빗3 2020.10.06 652
807 가을을 떠난 사람 2020.09.23 547
806 전등사 2020.09.19 544
805 마지막 재앙이었으면1 2020.09.14 582
804 그리운 어머니1 2020.09.12 649
803 지랄 같은 병 2020.09.03 563
802 생일선물6 2020.08.31 716
801 인연3 2020.08.29 611
800 쭉정이4 2020.08.23 667
799 어머니, 연필과 코스모스 그리고 자장면8 2020.08.19 686
798 부끄런운 삶1 2020.07.31 519
797 불안한 사회 2020.07.29 531
796 정상에서의 시편 2020.07.19 539
795 아직도 모진 병이 2020.06.24 643
794 행간을 메우려고3 2020.06.10 633
793 활짝 핀 오이꽃4 2020.06.06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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