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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19 춘분 2019.03.22 892
718 꽃 피는 봄이 2019.03.18 655
717 어둠의 초상 2019.03.16 628
716 가슴 닿지 않는 포웅 2019.03.16 764
715 울었다 2019.02.26 606
714 배꽃1 2019.02.18 640
713 독한 이별 2019.02.14 656
712 때늦은 사랑2 2019.02.09 742
711 부탁 그리고 거절 2019.02.07 631
710 건방진 놈 2019.02.06 769
709 입춘1 2019.02.05 640
708 디지탈의 폐해 2019.01.27 647
707 보고 싶은 어머니2 2019.01.24 709
706 울어라 2019.01.21 624
705 잡초와 노숙자 그리고 2019.01.19 680
704 벼락 2019.01.18 640
703 눈물 2019.01.16 651
702 오늘 아침 2019.01.11 635
701 스스로를 속이며 2019.01.09 632
700 71 2018.12.30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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