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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99 일주일도 남지않은 이 해 2018.12.27 612
698 헐벗은 나무 2018.12.25 639
697 동지와 팥죽3 2018.12.21 675
696 울고싶다4 2018.12.13 641
695 잠을 설친다 2018.12.10 617
694 기도 2018.12.06 660
693 나락 2018.11.26 640
692 생의 일부를 허비하다 2018.11.23 591
691 쪼그라든 기억1 2018.11.17 727
690 나의 시1 2018.11.15 662
689 혼자만의 사랑 2018.11.13 669
688 낙엽 때문에 2018.11.10 635
687 Tallulah Falls2 2018.11.05 650
686 주저앉고 싶다 2018.11.02 659
685 돌아보지 말자 2018.10.20 640
684 아직도 이런 꿈을 꾸다니 2018.10.07 581
683 가을을 남기고 떠난 그대 2018.09.21 640
682 비 온 뒤의 숲길 2018.09.09 625
681 백로 2018.09.07 647
680 스톤마운틴에서의 야영3 2018.08.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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