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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19 쓰러진 고목 2017.10.20 640
618 가을 사랑 2017.10.19 643
617 October Fastival 2 2017.10.16 661
616 가을 외로움 2017.10.12 620
615 가을 울음 2017.10.09 683
614 October Fastival1 2017.10.08 654
613 추석 3 2017.10.04 672
612 허무의 가을 2017.10.02 613
611 잠 못 이루는 밤4 2017.09.30 666
610 나를 위한 세월은 없다 2017.09.29 644
609 Amicalola Falls2 2017.09.27 847
608 낙엽 함께 떠난 님 2017.09.20 649
607 낙엽 2017.09.19 637
606 그믐달2 2017.09.19 684
605 잠을 청한다2 2017.09.16 689
604 우울 2017.09.16 677
603 어마가 할퀴고 지나 가다 2017.09.15 584
602 향수1 2017.09.11 730
601 세상 참 어수선 하다 2017.09.10 595
600 우울의 가을 2017.09.07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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