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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79 아직도 2017.06.29 555
578 아내5 2017.06.27 631
577 우리 엄마들 2017.06.22 617
576 *14시간46분2 2017.06.21 1094
575 6월말2 2017.06.19 819
574 창녀2 2017.06.14 729
573 Lake Lanier 2017.06.09 656
572 거울 2017.05.31 629
571 지독한 사랑 2017.05.30 638
570 악어 같은1 2017.05.22 619
569 사주팔자 2017.05.13 647
568 더위2 2017.05.12 672
567 비웃음 2017.05.09 2563
566 부처님과 수박1 2017.05.03 626
565 경적 소리2 2017.04.27 687
564 대통령과 47인의 낭인2 2017.04.21 651
563 빈잔1 2017.04.19 628
562 마음과 나이 그리고 망각 2017.04.17 603
561 짧은 노루꼬리를 원망하다2 2017.04.04 696
560 봄은 왔건만 2017.03.29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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