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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59 하지 2025.06.21 860
958 1957년 초겨울 2025.06.04 863
957 소나기 2025.06.01 624
956 어머니날 2025.05.11 685
955 차를 마시며 2025.04.24 726
954 새벽 이슬 2025.04.20 736
953 푸성귀에 강된장 2025.04.06 802
952 바뀌는 계절 바쁘다 2025.04.01 703
951 여기는 이제 겨우1 2025.03.28 724
950 아직도 사랑이 2025.03.19 614
949 2 월 2025.02.23 928
948 소리없이 봄이 오나보다 2025.02.14 639
947 눈꽃 2025.02.12 699
946 기다리는 마음 2025.02.04 700
945 Gliese 581 g 2025.01.29 665
944 신의 선물 2 2025.01.19 671
943 동면기, 초록 꿈을 2025.01.11 690
942 근하신년 2025.01.07 745
941 폭설 2025.01.06 705
940 별빛 소나타 2024.12.24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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