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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99 엄마 2015.12.03 631
398 커피 2015.12.02 634
397 방황1 2015.12.01 640
396 월식 2015.12.01 594
395 욕망 2015.11.30 652
394 보는 눈 보이지 않는 마음 2015.11.30 3802
393 기러기 날겠지 2015.11.28 631
392 시월 2015.11.25 627
391 문패 2015.11.25 647
390 욕망의 도시 2015.11.25 608
389 필경은 2015.11.25 652
388 통증 2015.11.24 617
387 마른 눈물 2015.11.24 662
386 슬픈 도시 2015.11.21 559
385 살아 간다는 것은 2015.11.20 626
384 가을을 두고 간 사람 2015.11.19 693
383 윤회 2015.11.19 674
382 추석 2 2015.11.19 763
381 둥근달 2015.11.19 616
380 기도 2015.11.19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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