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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9 잠못 이룬다 2015.03.22 989
138 보고 싶다 2015.03.22 638
137 그래도 진달래는 핀다 2015.03.22 866
136 봄 2015.03.22 638
135 죽순 2015.03.22 827
134 꿈속에서 2015.03.22 756
133 멀어짐에 2015.03.21 625
132 청상 2015.03.20 767
131 그리움 2015.03.20 751
130 세월 2015.03.20 693
129 보고 싶은 어머니 2015.03.19 648
128 거리의 여인 2015.03.19 842
127 매일 그리움을 뛰운다 2015.03.19 655
126 희망 2 2015.03.19 1189
125 안타까움에 2015.03.19 629
124 그대 2015.03.19 656
123 빛나는 하늘 2015.03.19 623
122 흔들리는 봄 2015.03.19 933
121 먼저 보낸 친구 2015.03.19 652
120 무당 2015.03.19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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