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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51 오늘 아침11 2022.01.29 737
850 회한. 못다 채운 허기 아직도 어머니가 보고 싶다5 2022.01.24 665
849 봄은 다시 오겠지7 2022.01.20 672
848 똥 친 막대 신세5 2022.01.15 596
847 나는7 2022.01.12 686
846 나에게 다시 새해가 올까9 2022.01.11 682
845 무제9 2022.01.07 673
844 까치밥4 2022.01.04 639
843 작심삼일4 2022.01.03 623
842 삶, 피카소의 그림 같은8 2021.12.31 656
841 지친 나에게4 2021.12.27 632
840 마음의 달동네4 2021.12.24 567
839 아내5 2021.12.22 2656
838 이제 멈춰야겠다1 2021.11.15 672
837 ㅋㅋㅋ1 2021.11.06 625
836 삶, 이제사 길을 묻다2 2021.11.06 588
835 겨울의 초입3 2021.11.06 613
834 헛웃음1 2021.10.20 632
833 홍시4 2021.10.19 609
832 이제 어디로 , 가을에 길을 묻다3 2021.10.07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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