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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59 무지개3 2022.05.04 1498
858 하현달 그리고 2022.05.03 1445
857 하이랜드2 2022.04.30 1595
856 목련7 2022.02.19 1734
855 아직도3 2022.02.17 1519
854 독도2 2022.02.10 1507
853 수선화5 2022.02.09 1737
852 설날2 2022.02.02 1403
851 오늘 아침11 2022.01.29 1693
850 회한. 못다 채운 허기 아직도 어머니가 보고 싶다5 2022.01.24 1431
849 봄은 다시 오겠지7 2022.01.20 1587
848 똥 친 막대 신세5 2022.01.15 1135
847 나는7 2022.01.12 2035
846 나에게 다시 새해가 올까9 2022.01.11 1893
845 무제9 2022.01.07 1700
844 까치밥4 2022.01.04 1441
843 작심삼일4 2022.01.03 1370
842 삶, 피카소의 그림 같은8 2021.12.31 1661
841 지친 나에게4 2021.12.27 1345
840 마음의 달동네4 2021.12.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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